<p></p><br /><br /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 <br> <br>토요일 휴전? <br>미국과 이란, 이번 협상이 틀어지면 다시 전쟁이 장기화로 갈 분위기죠. 그런데 이스라엘 언론은 이틀 뒤 그러니까 토요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혹은 일방적으로 휴전을 선언할 수 있단 보도가 나왔습니다. 그 실제 가능성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 <br> <br>2000원 시대 <br>앞으로 3시간 뒤 자정부터는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됩니다. 정부가 지정한 최고가격, 휘발유는 1934원, 경유는 1923원인데요. 대략 200원씩 올랐죠. 주유소 마진까지 더한 휘발유와 경유의 소비자 가격은 리터당 2000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, <br> <br>공범 236명 <br>국내로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, 공범만 무려 236명으로 파악됐습니다. 과거 언론 인터뷰에서 본인이 "입을 열면 한국이 뒤집어진다"고 했는데, 정작 경찰 조사에 불리한 부분은 기억이 잘 안난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. <br> <br>“대구 내주면 국힘 해산” <br>김부겸 전 총리가 오늘 정청래 대표를 만난 뒤 사실상 대구시장 출마 의지를 굳혔습니다. 대구시장 출신인 권영진 의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. "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정계은퇴한 김부겸 전 총리를 소환한 꼴이라며 보수의 심장 대구마저 내준다면 국민의힘이 해산해야한다"라고 말입니다.
